Impossible is nothing..
by ShininG
..positive..

꿈을 크게 꾸어라.. 그렇다면 너는 그 꿈 이상을 갖게 될 것이다..

비전을 키워라.
큰 것을 바래라.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아라.
너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많은 것을 바래라.

나를 크게크게 만드는 일... 예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지요.

요즘은, 생각해요.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봐왔던.. 부유한 사람의 모습.

고층 빌딩의 창문틀에 서서 커피를 홀짝홀짝 마시며, 먼 곳을 바라보는.. 그런 모습들이요.


요즘은, 생각해요. 내가 바라는 모든 것이 있는 나만의 집을.

홈씨어터가 설치된 거실 소파에서 눈을 감고 조용히 음악을 감상하는.. 그런 모습들이요.


요즘은, 생각해요. 행복해하는 나의 모습.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며 직장에서 일하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우유를 한잔 마시며 음악을 듣는.. 그런 모습들이요.


작은 행복. 그것을 위해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왜 나는 이렇게 많은 것을 잃고, 후회하며, 비굴해하며, 우울해하며, 슬퍼해야하나.. 얼마나 더 잃을 것이 있을까? 두렵다..'
라는 생각을 왜 전환하지 못할까요.
'나는 앞으로 얼마나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얼마나 많은 행복들이 내 앞에 기다리고 있을까.. 설렌다..'
라고요.. 어쩔 수 없는 인간이기에- 자신의 앞은 알 수 없습니다.

누구하나 빠짐없이 두려움이라는 것을 안고 살고 있지요. 하지만, 그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이용하게 된다면,

분명 당신은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라는 것은 뒤로 물러나게 할 수 있는 힘이 있고, 두려움이라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저는 분명, 커다란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행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 생각과 마음이, 저를 움직이게 합니다.


P.S : 후임 한놈 영창갔다.....

by ShininG | 2008/05/25 13:31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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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8/05/25 16:15
신씨 남자가 간거니?
Commented by ShininG at 2008/05/25 20:11
전// ㅋㅋㅋㅋㅋ 전씨 남자가 갔음 (진짜)
Commented by EStyle at 2008/05/26 00:50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지. 암, 그렇고 말고.



P.S 단, 복불복은 다르더라.. -_-;;
Commented by haku at 2008/05/27 00:02
'성공하는 사람은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반면에 '인정(人情)을 끊을 줄 아는 자 만이 성공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과연 어떤 쪽이 성공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을까?
또, 지금 내 자신의 모습은 어느 쪽에 더 가까울까?
Commented by 이은녕 at 2008/05/30 17:40
온겡임넷 두더지 작가 이은녕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디제이맥스 초고수에 출연하셨던 채효석님을 다시 한번 초빙하려고 하는데요.

이전에 있던 작가분이 연락처를 잊어버리셨다고 하네요 ㅠㅠ 3회분에 출연하셔서 좀 되셔서 그런듯합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카페에 글을 남겨봅니다. 채효석님 찾느라 너무 힘들었다는.. (아니시면 어쩌징.. ㅜㅜ)

글 확인하시게 되면 아래연락처로 연락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통화로 얘기 하도록 할게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011 9263 3792
Commented by ShininG at 2008/06/02 20:24
이은녕님// 음, 군인이라.. 나갈 수가 없네요-_- ;;; 죄송합니다, 전화해도 안받으시네요..
다음 기회에 뵙도록 하죠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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