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스튜디오에 의해 애니화된 바 있는 '바다가 들린다(海がきこえる)'를 비롯해 '내겐
너무 멋진 그대(なんて素敵にジャパネスク)' 등의 많은 인기 소녀소설을 집필한 일본의 작가
히무로 사에코 씨(氷室冴子 본명 碓井小恵子 - 우스이 사에코)가 6일 폐암으로 사망했습니다.
고인의 향년은 51세였으며 장례식은 10일 오전 동경의 용선사(龍善寺)에서 거행된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 아사히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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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만화 여태껏 즐겨 봐왔는데..
왠지 작가가 죽고나니까, 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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