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ssible is nothing..
by ShininG
브라운 아이드소울 - my story




음.. 브라운아이즈 3집이 결국 나왔구나..!


요새는 그림에 대한 상상력만 늘릴뿐, 아직까지 손에 잡히지 않네요.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그 노력만큼 보답이 있었으면 하네요..

"내가 지금 이 경지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사람들이 안다면, 내가 하나도 대단해보이지 않을 것이다."

미켈란젤로의 말이지요. 그래.. 그 과정이 어떻든 결과는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으리라 믿으며 행동해야지요.

무엇이든지.. 바라는 것은 이루어 지리라 믿어요.

부든 명예든 사랑이든..


그러니까 힘내야죠 :) 앞으로 5년안에 모든 것을 이룰 것이리라!


P.S : 브라운아이드 소울 소속인 '전X궁'님???? 처음 봤을때 진짜 놀랐다;
by ShininG | 2008/06/22 13:48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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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전우궁 at 2008/06/23 01:02
헐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KEUM at 2008/06/25 22:19
아씨 완전히 똑같잖아;;; [몇년전 모습이지만...]
Commented by eSiSpro at 2008/06/26 22: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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